방송인 김성주가 미모의 아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2일 방송되는 SBS TV '스타 부부쇼 자기야'(이하 자기야) 에서는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스페셜 부부들이 직접 그 주의 주제를 가지고 나와 더욱 강력해진 부부 토크 공방과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게 된다.
'자기야'의 첫 스페셜 부부로 아내들의 로망, 반듯한 남편 이미지 1위인 김성주가 아내 진수정과 토크쇼 최초로 동반 출연한다.
'중앙대 전설의 CC'로 유명한 김성주-진수정 부부는 첫 만남에서부터 결혼까지 9년간의 연애 풀 스토리를 전격 공개한다.
특히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로 스튜디오에 등장한 아내 진수정씨는 연애시절, 김성주를 다른 이성들로부터 지키기 위해 쓴 고단수의 묘책, 아나운서 합격 후 김성주의 이별통보 등 녹화 내내 폭탄발언을 서슴치 않으며 남편 김성주를 진땀나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성주-진수정 부부가 출연하는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는 2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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