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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떡실신, 시상식 무대 연습하다 지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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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멤버들의 '떡실신' 사진이 화제다.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은 1일 오후 미투데이를 통해 "연말 시상식 무대 연습하다 지쳐 쓰러진 우리"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프엑스 멤버들은 일자로 줄줄이 누운 모습으로 서로의 다리를 붙잡고 지친 표정으로 코믹한 상황을 연출했다.

에프엑스 떡실신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다리 길이가 대박이다!!!", "줄줄이 소시지 같다. 귀여워" "다리 길이가 대박이다!!!", "열심히 하는 에프엑스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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