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에프엑스 떡실신, 시상식 무대 연습하다 지쳤어!

에프엑스 멤버들의 '떡실신' 사진이 화제다.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은 1일 오후 미투데이를 통해 "연말 시상식 무대 연습하다 지쳐 쓰러진 우리"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프엑스 멤버들은 일자로 줄줄이 누운 모습으로 서로의 다리를 붙잡고 지친 표정으로 코믹한 상황을 연출했다.

에프엑스 떡실신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다리 길이가 대박이다!!!", "줄줄이 소시지 같다. 귀여워" "다리 길이가 대박이다!!!", "열심히 하는 에프엑스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