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에프엑스 떡실신, 시상식 무대 연습하다 지쳤어!

에프엑스 멤버들의 '떡실신' 사진이 화제다.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은 1일 오후 미투데이를 통해 "연말 시상식 무대 연습하다 지쳐 쓰러진 우리"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프엑스 멤버들은 일자로 줄줄이 누운 모습으로 서로의 다리를 붙잡고 지친 표정으로 코믹한 상황을 연출했다.

에프엑스 떡실신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다리 길이가 대박이다!!!", "줄줄이 소시지 같다. 귀여워" "다리 길이가 대박이다!!!", "열심히 하는 에프엑스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