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대윤 후원회장 정학 전 환경연 의장

민주통합당의 임대윤(54) 대구동갑 예비후보가 정학 전 전국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을 후원회장으로 초빙했다. 정 전 의장은 "임 예비후보가 서민의 아픔을 가장 잘아는 후보이고 대구의 발전을 견인할 힘있는 정치인이 될것이라는 희망에서 후원회장직을 수락한다"며 "동구청장을 지내며 보여준 지역발전을 위한 열정과 의지를 확인한 바 있고 이번 총선에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했다. 정 전 의장은 대구시민운동의 대부로 통하며 대구경실련 공동대표, 대구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전국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을 지낸 바 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