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의 임대윤(54) 대구동갑 예비후보가 정학 전 전국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을 후원회장으로 초빙했다. 정 전 의장은 "임 예비후보가 서민의 아픔을 가장 잘아는 후보이고 대구의 발전을 견인할 힘있는 정치인이 될것이라는 희망에서 후원회장직을 수락한다"며 "동구청장을 지내며 보여준 지역발전을 위한 열정과 의지를 확인한 바 있고 이번 총선에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했다. 정 전 의장은 대구시민운동의 대부로 통하며 대구경실련 공동대표, 대구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전국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을 지낸 바 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국힘 중앙당 공천위원회, 박완수 경남도지사, 제9회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후보 단수 공천 결정!
[취재 현장-최영철] 퇴직 후 5년 소득 공백기, 경남도의 정책적 대안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격렬한 운동 중에도 심전도 정확히 잰다"…DGIST, 웨어러블용 초저전력 반도체 칩 개발
다카이치 "한국군에 진심으로 감사" 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