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틴탑, 광주 사인회에 광주 인근 일대 마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틴탑, 광주 사인회에 광주 인근 일대 마비!

틴탑(TEEN TOP)이 광주 충정로 일대를 마비시켜 경찰이 출동하는 헤프닝을 겪었다.

지난 1일 광주 충정로의 한 음반매장에서 진행된 틴탑(TEEN TOP)의 사인회에 몰려든 인파로 일대가 마비된 것.

사인회 시작 전부터 매장 앞에는 틴탑(TEEN TOP)을 보기 위해 기다리는 소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특히 사인회를 모두 마친 틴탑(TEEN TOP)은 사인회가 끝난 후에도 매장 앞 몰려든 인파로 인해

입구가 봉쇄되어 사십 여분간 갇혀 꼼짝달싹 못하였다.

결국 주변 상점들의 항의가 잇따르는 등 소동이 빚어지자 경찰이 출동, 주변 인파를 통제하고 사인회장을

나와 이동했다.

이에 사인회를 진행한 광주의 음반매장 담당자는 "최근 많은 사인회가 진행되었지만 인파가 몰린 적은

없었다"며 "지난 해 2PM 사인회 이후 최고의 인파가 모여 틴탑의 인기에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틴탑(TEEN TOP)은 최근 타이틀 곡 '미치겠어'로 인기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