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틴탑, 광주 사인회에 광주 인근 일대 마비!

틴탑, 광주 사인회에 광주 인근 일대 마비!

틴탑(TEEN TOP)이 광주 충정로 일대를 마비시켜 경찰이 출동하는 헤프닝을 겪었다.

지난 1일 광주 충정로의 한 음반매장에서 진행된 틴탑(TEEN TOP)의 사인회에 몰려든 인파로 일대가 마비된 것.

사인회 시작 전부터 매장 앞에는 틴탑(TEEN TOP)을 보기 위해 기다리는 소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특히 사인회를 모두 마친 틴탑(TEEN TOP)은 사인회가 끝난 후에도 매장 앞 몰려든 인파로 인해

입구가 봉쇄되어 사십 여분간 갇혀 꼼짝달싹 못하였다.

결국 주변 상점들의 항의가 잇따르는 등 소동이 빚어지자 경찰이 출동, 주변 인파를 통제하고 사인회장을

나와 이동했다.

이에 사인회를 진행한 광주의 음반매장 담당자는 "최근 많은 사인회가 진행되었지만 인파가 몰린 적은

없었다"며 "지난 해 2PM 사인회 이후 최고의 인파가 모여 틴탑의 인기에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틴탑(TEEN TOP)은 최근 타이틀 곡 '미치겠어'로 인기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