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누워서 자는 토끼 "인형 같은 앙증맞은 포즈"

누워서 자는 토끼 "인형 같은 앙증맞은 포즈"

누워서 자는 토끼의 귀여운 모습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누워서 자는 토끼'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관련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토끼 두 마리는 마룻바닥위에 등을 대고 누운 채 앞다리와 뒷다리를 모두 들고 잠을 자는 모습이다.

한편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앙증 맞은 거 아닌가요?", "진짜 토끼 저렇게 자는건가? 키워 보고 싶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