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성(56) 신임 구룡포JC 특우회장은 "구룡포JC가 한 단계 더 도약해 지역의 빛과 소금이 되도록 회원들과 힘을 모으겠다"며 "앞으로 지역의 대표적인 사회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열정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포항 구룡포 출신인 최 특우회장은 한동대 경영학과, 경주대 산업경영대학원을 나왔다.
포항시 지체장애인후원회 부회장과 제5대 포항시의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식품연구원 감사로 재직하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