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담배 사재기 극성, KT&G 측 "구체적인 담배 가격 인상 계획은 없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담배 사재기 극성, KT&G 측 "구체적인 담배 가격 인상 계획은 없다"

흡연자들의 담배 사재기가 극성이다.

수입 담배업체 필립모리스(PM)코리아는 오는 10일부터 말보로·팔리아멘트·라크 등 3개 제품을 2500원에서 2700원으로, 버지니아 슬림은 2800원에서 2900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같은 소식에 흡연자들의 담배 사재기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BAT코리아와 JTI코리아가 가격을 인상한데 이어 PM도 가격을 인상키로 결정함에 따라 KT&G도 KT&G도 조만간 담뱃값을 올리는 것이 아니냐 추측 때문에 흡연자들의 담배 사재기가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흡연자들의 담배 사재기에 대해 KT&G 측은 "구체적인 담배 가격 인상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