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담배 사재기 극성, KT&G 측 "구체적인 담배 가격 인상 계획은 없다"

담배 사재기 극성, KT&G 측 "구체적인 담배 가격 인상 계획은 없다"

흡연자들의 담배 사재기가 극성이다.

수입 담배업체 필립모리스(PM)코리아는 오는 10일부터 말보로·팔리아멘트·라크 등 3개 제품을 2500원에서 2700원으로, 버지니아 슬림은 2800원에서 2900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같은 소식에 흡연자들의 담배 사재기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BAT코리아와 JTI코리아가 가격을 인상한데 이어 PM도 가격을 인상키로 결정함에 따라 KT&G도 KT&G도 조만간 담뱃값을 올리는 것이 아니냐 추측 때문에 흡연자들의 담배 사재기가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흡연자들의 담배 사재기에 대해 KT&G 측은 "구체적인 담배 가격 인상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