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담배 사재기 극성, KT&G 측 "구체적인 담배 가격 인상 계획은 없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담배 사재기 극성, KT&G 측 "구체적인 담배 가격 인상 계획은 없다"

흡연자들의 담배 사재기가 극성이다.

수입 담배업체 필립모리스(PM)코리아는 오는 10일부터 말보로·팔리아멘트·라크 등 3개 제품을 2500원에서 2700원으로, 버지니아 슬림은 2800원에서 2900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같은 소식에 흡연자들의 담배 사재기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BAT코리아와 JTI코리아가 가격을 인상한데 이어 PM도 가격을 인상키로 결정함에 따라 KT&G도 KT&G도 조만간 담뱃값을 올리는 것이 아니냐 추측 때문에 흡연자들의 담배 사재기가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흡연자들의 담배 사재기에 대해 KT&G 측은 "구체적인 담배 가격 인상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