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재 포항 남울릉 선거구의 박명재(64) 무소속 예비후보가 6일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새누리당의 전략공천을 받기 위해 새누리당 입당과 공천 신청을 하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의미 있는 변화와 쇄신을 추구하고 있는 새누리당의 이념과 정체성이 열린 보수, 합리적 보수, 변화적 보수를 추구하는 저의 이념과 정체성이 부합된다"면서 "지역 정서도 새누리당을 선호해 7일 공천 신청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공천이 탈락될 경우 출마 여부에 대해 "무소속으로 시민들의 심판을 받겠다"며 '완주' 입장을 분명히 했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