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윤(56) 새누리당 대구 달서갑 예비후보가 6일 대구경북에서는 처음으로 후보자 공천을 신청했다. 이날 전국에서는 김 예비후보를 포함해 단 2명만이 접수를 마쳤다.
국민권익위원회 심의관을 지낸 김 예비후보는 이날 '공천 탈락 때 승복하겠다'는 서약서도 함께 제출했다. 김 후보는 "준비된 후보로서 단호한 출마 의지를 보여주고 싶어 망설이지 않았다"며 "비상대책위와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가 원칙에 따라 공천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 국민과 소통하고 감동을 주는 정치로 지금껏 저를 성장시켜준 국가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열정을 바치겠다"고 강조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