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조(51) 무소속 대구 수성을 예비후보는 8일 정책토론회 형식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정 후보는 "지역의 유력인사나 정'관계, 관변단체 인사들을 초청, 자신의 정치적 영향력을 과시하던 의례적인 개소식에서 벗어나 후보의 진실하고 꾸밈 없는 모습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지역현안에 대해 듣고 정책토론회를 하는 형식의 개소식을 열었다"고 했다. 또, 국회의원 연금제 폐지, 대구IT융합특구 조성, 동성로 패션거리 조성, 반값 등록금 실시, 학교 폭력 추방, 대구지방 청년 창업보육센터 설립, 자영업자 카드수수료 인하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대륜고'계명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대구시의원'대구등산학교 회장을 역임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