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기조 전 시의원, 대구 수성을 개소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기조(51) 무소속 대구 수성을 예비후보는 8일 정책토론회 형식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정 후보는 "지역의 유력인사나 정'관계, 관변단체 인사들을 초청, 자신의 정치적 영향력을 과시하던 의례적인 개소식에서 벗어나 후보의 진실하고 꾸밈 없는 모습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지역현안에 대해 듣고 정책토론회를 하는 형식의 개소식을 열었다"고 했다. 또, 국회의원 연금제 폐지, 대구IT융합특구 조성, 동성로 패션거리 조성, 반값 등록금 실시, 학교 폭력 추방, 대구지방 청년 창업보육센터 설립, 자영업자 카드수수료 인하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대륜고'계명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대구시의원'대구등산학교 회장을 역임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