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의 나쁜 손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티아라 멤버 효민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파리 도착. 사람들이 자꾸 옷에 달린 거 보고 못된 손이래." 라며 인증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남다른 패션을 뽐내 보는 이들을 놀래켰다. 효민의 재킷에는 가슴 부분에 손 모양의 장식이 달려 얼핏보면 가슴 부분에 손을 올려놓은 듯 하다.
효민의 나쁜 손 옷을 접한 누리꾼들은 "첨에 사진보고 깜짝 놀랐다", "저런 옷은 어디서 구하나요?", "패션리더답네!", "왠지 나도 탐나는 코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아라는 KBS-2TV '뮤직뱅크 인 파리' 공연을 위해 지난 7일 출국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