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뱃속에 들어간 라면 "그래서 살찌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뱃속에 들어간 라면 "그래서 살찌나?"

뱃속에 들어간 라면의 모습이 화제다.

지난달 24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2011 TEDxManhattan Fellow: Stefani Bardin'라는 동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은 미국의 미디어 아티스트 스테파니 바딘과 하버드대 소화기 전문가 브래든 쿠 박사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된 영상이다.

인스턴트 라면과 스포츠음료, 손수 만든 국수와 천연 허브차를 섭취한 사람들의 뱃속을 촬영한 모습을 담고 있다.

이들의 뱃속을 촬영한 결과는 충격적이다.

뱃속에 들어간 라면은 2시간이 지나도록 소화가 전혀 안 됐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면 이제 먹을 수 있을까?","어쩐지 소화가 안 되더라니","그래도 라면이 맛 있는걸 어떻게? 그래서 살찌나?"등 충격적인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