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교육지원청(교육장 남청룡)은 7일 신청사 개청식을 열고 더 나은 교육서비스 제공을 다짐했다.
청도읍 남성현로 옛 용산초교 부지에 세워진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다. 신청사는 45억원의 예산으로 2011년 3월 착공해 대지면적 1만2천700㎡, 연면적 2천340㎡에 업무시설과 교육공간,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수학습도움센터, 상담실 등을 갖추고 업무에 들어갔다. 청도읍에 위치한 옛 청사는 주차공간이 부족하고 내부가 협소해 불편했으나 신청사는 넓은 주차공간과 각종 시설로 민원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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