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가 저소득층 자녀에게 인터넷 통신비를 지원합니다. 지난해보다 1천100원 인하된 가격이며 올해는 약 23만여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인터넷서비스 3개 사업자와 협약을 맺고 올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저소득층 자녀에게 정상가보다 53% 할인된 가격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서비스 업체는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이며 올해부터 2014년까지 할인 가격이 적용됩니다. 3개사의 인터넷서비스 평균가는 한달 3만7천400원이지만 정부의 통신비 지원에 따라 저소득층 자녀는 1만7천600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교과부는 인터넷서비스 이용 가격을 인하해 교육정보화 격차를 해소하고 올바른 '이러닝' 활용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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