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붙은 지구 "다가오는 2주가 정말 힘든 시간"
강추위로 꽁꽁 얼어붙은 지구의 위성사진이 화제다.
지난 9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동유럽 등지 기온이 영하 40도 가까이로 떨어지면서 한파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며 보도했다.
이에 유럽기상위성개발기구(EUMETSAT)는 꽁꽁 얼어붙은 유럽의 모습을 담은 위성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럽대륙은 상당수가 흰 눈으로 덮여 있다.
위기극복을 위해 만든 유럽위원회 측은 "진짜 최악의 날씨는 아직 오지 않았다"며 "다가오는 2주가 정말 힘든 시간들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