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얼어붙은 지구 "다가오는 2주가 정말 힘든 시간"

얼어붙은 지구 "다가오는 2주가 정말 힘든 시간"

강추위로 꽁꽁 얼어붙은 지구의 위성사진이 화제다.

지난 9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동유럽 등지 기온이 영하 40도 가까이로 떨어지면서 한파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며 보도했다.

이에 유럽기상위성개발기구(EUMETSAT)는 꽁꽁 얼어붙은 유럽의 모습을 담은 위성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럽대륙은 상당수가 흰 눈으로 덮여 있다.

위기극복을 위해 만든 유럽위원회 측은 "진짜 최악의 날씨는 아직 오지 않았다"며 "다가오는 2주가 정말 힘든 시간들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