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돈(65) 제14대 봉화군 새마을회장은 "근대화의 주역인 새마을운동을 요즘 현실에 맞게 선진화 운동으로 승화해 지역과 국가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봉화읍 적덕리에서 축산업을 하고 있는 김 회장은 대한양돈협회 봉화군지부장, 봉화축산업협동조합 조합장, 봉화경찰서 행정발전위원회 위원장, 봉화축협조합장, 봉화군선거관리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가족은 부인 안정희(64) 씨와 2남 1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등산.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