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휴원(58) 전 신한금융투자 사장이 새누리당 포항북구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이 예비후보는 "최근 포항이 환동해시대의 주역으로서 제대로 발전 기회를 못 잡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 우리나라와 포항이 같이 발전할 수 있는 '제2의 홍콩, 포항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동지상고 출신인 이 예비후보는 신한은행에서 잔뼈가 굵어 종합금융본부담당 부행장을 거쳐 신한금융투자 대표이사를 지냈고,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 총재를 맡고 있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