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수(사진) 한국미술협회 안동시지부장은 12일 문경에서 열린 '제11대 한국미술협회 경상북도지회장 선거'에서 신임 지회장으로 당선됐다.
권 당선인은 "지역간 소통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설치해 경북 미술인들의 대화합을 이루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 "경북미술대전 활성화와 경북미협전 격상, 아트페어, 원로'여성'신진 작가전, 국제교류전 등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경북 상주가 고향인 권 당선자는 한국미협 조각분과 부위원장, 미술협회 안동지부장, 안동대학교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안동'권오석기자 stone5@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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