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풍초, 컴퓨터 심화 교실 운영

현풍초등학교가 9일부터 3주 동안 컴퓨터 심화교실 운영에 들어갔다.

컴퓨터 심화교실은 학생들의 컴퓨터 활용 능력을 한 단계 높여 정보화시대에 보다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 대다수 학생들이 문서를 편집하고 발표 자료를 만들 수는 있으나 그 이상 단계로 발전하려면 사교육에 기댈 수밖에 없어 학교 측이 이 행사를 운영하게 됐다.

이 행사에서 알려주는 부분은 웹사이트 제작의 기초가 되는 웹 문서 작성, 웹 디자인의 바탕이 되는 이미지 편집. 현풍초교 이재진 교장은 "점점 발전 속도가 빨라지는 정보 사회에 발맞춰 다양한 정보 교육을 실시, 학생들이 재능을 키워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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