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성조, 구미 시산 앞들 개발 공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성조(53) 새누리당 구미갑 예비후보는 13일 구미 발전의 필수 사업으로 '지산 앞들 개발'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구미국가산업단지 4'5단지와 배후단지 등으로 낙동강 동부지역의 개발현황에 비해 서부지역은 과도한 개발제한으로 묶여 시가지의 노후화가 진행 중"이라며 "동부지역과 연계한 산업생산'행정'금융'업무'배후 R&D 기능의 서부지역을 육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어 "구미 시가지의 마지막 보루로 남아 있는 지산 앞들을 산업생산'R&D'문화'레저'주거 등이 어우러지는 친환경적 스마트 R&D 중심 도심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