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성철, 새누리 탈당 무소속 출마 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성철(59) 대구 서구 예비후보가 14일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박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강력한 인적 쇄신을 바랐지만 당명까지 바꾼 새누리당은 실망감만 주고 있다"며 "지역구를 위해서 별로 한 일도 없는, 물러나야 할 사람이 또다시 공천 신청을 하겠다고 하는 분위기에서는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고 사퇴 이유를 밝혔다. 그는 이어 "당만 보고 투표하는 행태에서 벗어나 인물을 보고 투표한다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