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영택, 구미 외국인 정착촌 등 5대 공약

김영택(49) 새누리당 구미을 예비후보는 16일 '시민과 함께하는 5대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외국인 기업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한 외국인 정착촌 조성 ▷자연보호 운동의 계승 및 발상지를 기념하기 위한 자연보호기념관 건립 ▷인재 외부유출 방지와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글로벌 대학(외국대학) 유치 ▷지역 농산물 집중 육성 등 농민들을 위한 정책 ▷장애용품개발연구단지 및 체험관 등 국립재활센터 유치 등을 내걸었다.

특히 김 후보는 "당선되면 국회의원 세비로 장학기금을 마련해 생활이 어려운 학생과 지역의 인재를 지원하고, 그 학생들이 또 후배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동참하는 '장학 부메랑'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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