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불교대학 대(大)관음사 부설 참좋은 유치원에서는 18일 오후 옥불보전 4층 대법당에서 회주 우학 스님을 계사로 모시고 100여 원아에 대한 수계법회 및 졸업식을 봉행했다. 5살 때부터 유치원에서 생활한 원아들은 이번 수계법회를 통해 불, 법, 승 삼보와 좀 더 친근해지고 불성을 심는 큰 계기가 됐다.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회주 우학 스님은 "어린이법회가 안 되면 불교도 끝이다. 어린이법회는 절 기둥을 뽑아서라도 반드시 해야하는 일"이라며 어린이법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창훈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