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류길호, 프로야구 명예의 전당 제안

류길호(44) 새누리당 대구 북갑 예비후보는 17일 옛 제일모직과 경북도청 자리에 각각 한국프로야구 명예의 전당과 문화콤플렉스 조성을 제안했다. 류 예비후보는 "미국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의 경우 연간 방문객이 약 35만 명에 달한다. 명예의 전당과 함께 인근을 야구공원으로 조성해 관광객 유치 및 오페라하우스와 연계한 쾌적한 명품 공원으로 조성해 지역민의 사랑을 받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했다. 또 "경북도청이 이전 되면 그 자리에 동양'유교 문화를 소개하는 문화콤플렉스를 조성해 글로벌 북구를 만들겠다"고 했다.

최창희기자 @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