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길호(44) 새누리당 대구 북갑 예비후보는 17일 옛 제일모직과 경북도청 자리에 각각 한국프로야구 명예의 전당과 문화콤플렉스 조성을 제안했다. 류 예비후보는 "미국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의 경우 연간 방문객이 약 35만 명에 달한다. 명예의 전당과 함께 인근을 야구공원으로 조성해 관광객 유치 및 오페라하우스와 연계한 쾌적한 명품 공원으로 조성해 지역민의 사랑을 받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했다. 또 "경북도청이 이전 되면 그 자리에 동양'유교 문화를 소개하는 문화콤플렉스를 조성해 글로벌 북구를 만들겠다"고 했다.
최창희기자 @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