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기 강심장 하차 "많이 아쉽고 마음 아프다…"

이승기 강심장 하차 "많이 아쉽고 마음 아프다…"

이승기가 '강심장'에서 하차하겠다는 뜻을 밝혀 화제다.

앞서 이승기는 2009년부터 강호동과 함께 '강심장'을 진행해왔다. 하지만 지난해 탈세 의혹을 샀던 강호동이 연예계를 잠정 은퇴하자 10월부터는 단독 MC로 '강심장'을 이끌어왔다

21일 SBS의 한 관계자에 말에 따르면 "이승기가 MBC 드라마 '킹2Hearts'에 합류하면서 하차 의사를 전달했다"며 "아직 '강심장' 측은 입장을 정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이승기 측은 "이승기가 현재 '강심장' 하차에 대해 많이 아쉬워하고 마음 아파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승기는 현재 하지원과 함께 MBC '해를 품은 달'의 후속작인 '킹투허츠(킹2hearts)'를 촬영 중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