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상곤, "MB정부 실정 책임자 물러나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상곤(47) 새누리당 포항북구 예비후보는 21일 "새누리당이 총선에서 승리하고 정권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대대적인 변화와 쇄신은 필수"라며 "MB정부 실정에 책임이 있는 인사들은 2선후퇴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공천신청자 면접을 마친 뒤 이같이 말하고 "포항북구는 남울릉구와 함께 이명박 정부 공과에 직접적인 책임이 있는 분이 국회의원을 하고 있어 전국적 주목을 받는 지역"이라고 말했다. 이는 이병석 의원을 겨냥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이 예비후보는 이어 다선이 필요하다는 이 의원의 주장과 관련, "이명박 정부 4년 동안 배정된 예산도 야당의 '형님예산'한마디에 제대로 대응도 못한 '무늬만 3선 의원'"이라고 꼬집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