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대 평생교육원, 문학심리상담사 강좌 개설

계명대 평생교육원은 문학심리상담사(2급) 자격증 취득 강좌를 개설한다.

문학이 지닌 치유적 힘을 활용한 심리상담 및 문학치료기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이다. 심리검사, 그림책'동화'시'영화를 활용한 문학치료의 이론과 실제, 실습 등의 커리큘럼으로 짜여진다. 3월 7일부터 6월 22일까지 매주 수'금요일(오후 7시~9시 30분)에 강좌를 개설, 총 90시간 과정으로 계명대 평생교육원(대명동 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이 과정을 수료한 뒤 국제민간자격협회 자격시험에 합격하면 문학심리상담사(2급) 자격증이 주어진다. 수강료 50만원. 053)620-2293. 홈페이지 http://web.kmu.ac.kr/edulife/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