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기 마지막 녹화 확정 "3월 15일 녹화를 끝으로 하차 결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승기 마지막 녹화 확정 "3월 15일 녹화를 끝으로 하차 결정!"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오는 3월 15일 녹화를 끝으로 SBS '강심장'에서 하차한다.

최근 이승기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승기의 마지막 녹화일이 3월15일로 확정됐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승기는 강호동의 잠정은퇴 이후 단독으로 '강심장'을 이끌어 왔으며 첫 단독 MC에도 불구 이승기는 유연하고 뛰어난 진행 실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로써 이승기는 가수와 연기활동을 위해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 이어 '강심장'까지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

한편 이승기는 일본 진출과 3월 첫 방송될 MBC 미니시리즈 '킹투 허츠' 촬영 스케줄을 병행하며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