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의 주인공 한가인과 에니메이션 토마스 기차의 싱크로율이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해품달의 '월'로 열연하고 있는 한가인과 어린이들의 인기 캐릭터인 토마스 기차의 표정을 비교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한가인과 토마스 기차는 눈을 크게 뜨고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또한 양 볼과 큰 눈, 동그란 얼굴형으로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한가인과 토마스 기차 싱크로율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교해보니 정말 닮았어요", "한가인 연기할 때 어디서 많이 본 표정이라 했더니...둘다 귀여워요", "완벽한 싱크로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