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대현, 지자체 갈등 해법 논문 박사 학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현(41) 새누리당 대구 수성갑 예비후보는 24일 경북대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학위 논문은 지방의회와 지자체 간 갈등과 관련한 해법에 대한 연구로 대구의 '범안로 민자도로 건설'과 '범물'상인 4차 순환도로 건설' 문제 등 두 케이스를 다뤘다. 김 예비후보는 "사례 분석을 통해 빈번해지고 있는 의회와 지자체 간 정책갈등의 개념을 규정하고 전문가 중재 방식에 의해 이를 해소하고 일반화하는 협력 관계 모색을 위한 모델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