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재림 줄무늬 양말로 큰 웃음 선사 "운의 허당 매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송재림 줄무늬 양말로 큰 웃음 선사 "운의 허당 매력!"

'해품달'에 출연 중인 배우 송재림이 줄무늬 양말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MBC 인기드라마 '해를 품은 달' 촬영 현장을 공개됐다.

특히 이 날 방송에서 정일우와 김수현은 송재림의 줄무늬 양말을 보고 포복절도하며 배를 잡은 채 주저앉았다. 이유인 즉슨 후위무사 '운'으로 출연 중인 송재림이 한복 아래에 버선 대신 초록색 줄무늬 양말을 신고 있었기 때문이다.

한편 이 날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버선만 신으면 발이 추울 듯", "운의 귀여운 실수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