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자 속 진주 발견 "이것이야 말로 일거양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피자 속 진주 발견 "이것이야 말로 일거양득!"

피자를 먹다 진주를 발견한 행운의 여성이 화제다.

지난 26일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주의 콜롬비아 현지 방송사인 WISTV는 "파멜라 레비라는 여성이 식당에서 주문한 피자 속에서 수백만원짜리 진주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밤 파멜라 레비는 한 식당에서 굴이 들어간 피자를 시켰다"며 "처음에는 이가 부러진 줄 알고 고소할 건수가 생겼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입에서 꺼내보니 진주여서 깜짝 놀랐었다"고 전했다.

또 레비는 "입에서 진주를 꺼냈는데 BB탄처럼 둥근 모양이었다"며 "어렸을 때 굴에서 진주를 발견했다는 뉴스를 들은 적이 있지만 이런 행운이 생기다니 믿을 수 없다"며 기뻐했다.

이에 피자 식당 주인은 "이전에도 식당에서 진주가 발견된 적이 있지만 이번처럼 큰 크기의 진주가 발견된 것은 처음"이라고 전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