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우(50) 무소속 경산청도 예비후보는 27, 28일 이틀간 각각 경일대 정현태 총장과 영남대 이효수 총장을 예방하고 대구도시철도 경산순환선 건설과 경산학원도시지원특별법 제정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경산 발전은 경산이 가진 최대 자원인 대학에서 찾아야 하고, 지역발전과 학생들의 통학불편 해소 등을 위해서는 '대구도시철도 경산순환선' 건설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경산학원도시지원특별법'을 제정하여 재정지원을 받을 법적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며 "특별법 제정을 위해 총선 후 범시민'학생 서명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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