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노수 "공익재단 만들어 사회갈등 해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노수(52) 새누리당 대구 수성을 예비후보는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국가와 기업,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공익재단인 '살기좋은 대한민국 나눔 재단'(가칭)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우리나라의 사회갈등비용은 GDP 대비 약 27%로, 300조원 규모로 추정된다"며 "공익재단을 통해 세대, 계층, 노사, 중앙과 지방의 갈등이 줄어들고, 나아가 자살, 저출산, 일자리, 고령화 문제 등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이뤄진다면, 현재 경쟁적으로 쏟아져 나오고 있는 여러 가지 복지정책의 예산을 다 확보하고도 남을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고 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