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1절 단축마라톤, 초등부3km 이준서·박나연 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67회 3'1절 기념 단축마라톤대회가 1일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 초등부 3㎞ 부문에서 이준서(북대구초)와 박나연(월곡초)이 각각 10분44초와 12분48초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남중부 5㎞에선 최유건(중앙중)이 16분59초, 남고부 10㎞에선 조세강(중앙고)이 33분26초의 기록으로 1위로 골인했다. 일반부 마스터스(10㎞)에선 이종근(동부육상연합회), 조윤숙(정복희달리기교실)이 44분05초, 49분15초의 기록으로 각각 우승했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