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은희 헤리트 대표, 대구 수성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권은희(52) 헤리트 대표이사가 2일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총선 출마(수성갑)를 선언했다. 권 대표는 "침체된 대구경북의 교육환경이 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대구경북의 발전은 교육에 달려 있는 만큼 교육개혁을 통해 지역발전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권 대표는 "한때 한강 이남 최고의 대학이라 불리던 경북대의 위상이 추락하고 있을 만큼 지방의 몰락이 심각하다. 지방국립대를 위시한 지역 대학들의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해 적극적인 육성방안을 강구하겠다"고 했다. 권 대표는 원화여고'경북대 전자공학과'서울대 공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한국통신 연구원 등을 거쳐 KT 상무를 지냈으며 '1588'로 불리는 콜센터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