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숙(55) 새누리당 대구 북을 예비후보는 2일 새누리당이 지역구 여성 공천자 숫자를 늘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후보는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가 '지역구 여성후보 공천 30% 달성 노력'과 '지역구 후보 경선 시 여성 가산점 부여' 등 공천제도 개혁방안을 발표했지만 이후 구체적인 실천 방안에 대해서는 당의 입장이 분명히 발표된 바 없다"며 "새누리당이 여성 리더십의 확대를 바라는 사회적 요구를 더 이상 외면하지 않고 지역구 여성 후보자를 확대해 정치사에 길이 남을 전환점을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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