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병직(54) 새누리당 대구 중남구 예비후보는 1일 "독립유공자 및 그 유가족에 대한 보훈 급여와 의료 지원을 대폭 보완하고 자녀에 대한 교육'취업지원을 현실적 수준으로 높일 수 있도록 관련법 제'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남 후보는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유공자들에 대한 국가적 지원과 사회적 배려가 소홀했다. 순국선열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후세에 길이 전하고 선열의 얼과 위훈을 기리기 위한 다양한 법률적 지원책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 "사회적 약자와 청년, 여성, 노동, 노인을 위한 정책을 계속 준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