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달희 '대구안경특구 공동브랜드' 공약

이달희(50) 새누리당 대구 북갑 예비후보는 3일 "북구 3공단을 중심으로 조성된 대구안경특구의 명품화를 위해 국제적인 공동브랜드 사업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또 "해외 유명 안경디자인 전문학교 분교 유치가 필요하다"고 했다.

이 예비후보는 "북구에 대구안경특구가 들어선 후 대구지역 안경업체의 생산액이 전국의 92.7%를 차지하고 있지만 업체의 85%가 직원 10명 이하의 영세업체"라며 "안경특구 내의 업체들이 단순부품 제조에서 벗어나 완제품 생산과 마케팅 유통까지 협업 형태로 국제적인 공동브랜드를 개발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