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지 밭갈기 여신 "트랙터 운전사가 먼저 밭을 갈게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지 밭갈기 여신 "트랙터 운전사가 먼저 밭을 갈게요"

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밭갈기 여신'으로 등극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KBS2 '청춘불패2'에서 G8 멤버들이 본격적으로 농사짓는 모습이 방송됐다.

본격적인 농사에 앞서 밭갈기를 맡은 수지는 다른 멤버들 보다 1시간 먼저 도착해 트랙터 운전법을 배웠다.

수지는 태어나 처음 하는 트랙터 운전임에도 능숙한 운전솜씨를 발휘했으며 전진은 물론, 후진, 회전까지 성공하는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수지는 "트랙터 운전사가 먼저 밭을 갈게요"라며 능숙한 운전솜씨로 귀여운 매력을 과시해 지현우는 "수지 매력 있는데"라며 칭찬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지 밭갈기 여신 등극했네", "수지 트랙터 운전 능숙해", "수지 못하는게 없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