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시즌2 시청률 '27.3% 기분 좋은 출발'
'1박2일' 시즌2 개편 첫 방송이 높은 시청률을 올리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지난 4일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 기준 27.3%를 기록했다.
시즌2 개편 멤버로 합류한 김승우, 차태현, 성시경, 김주원은 시즌1 마지막 방송 24.6%에 비해 2.1%상승했다. 이는 3.3% 시청률이 상승했다.
새롭게 시작한 시즌2는 최재형 PD가와 기존 멤버 이수근과 엄태웅, 김종민에 신규멤버 배우 김승우, 차태원, 주원, 가수 성시경이 합류했다.
나영석 PD와 이승기, 은지원이 하차했지만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는 높은 시청률로 우려의 일부를 불식시켰다.
한편 '해피선데이'의 또 다른 코너 '남자의 자격'은 13.3%를 기록했고,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17.7%를,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는 16.2%로 지난주 17.3% 보다 0.8% 하락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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