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엄마가 뭐 좀 사왔다 "아이패드보다 재미있는 뽁뽁이"

엄마가 뭐 좀 사왔다 "아이패드보다 재미있는 뽁뽁이"

'엄마가 뭐 좀 사왔다'라는 제목의 만화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엄마가 뭐 좀 사왔다'라는 만화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만화는 엄마와 아들이 등장해 엄마는 "아들아 뭐 좀 사왔다. 볼래?"라고 물었고, 아들은 엄마가 준 상자를 열더니 아이패드와 뽁뽁이를 보고 좋아한다. 당연히 아이패드를 좋아할 것처럼 보이지만, 이 아들은 아이패드를 던져버리고 뽁뽁이를 선택했다.

'엄마가 뭐 좀 사왔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뽁뽁이 아이패드보다 재미 있을 듯" "아무리 뽁뽁이라도 아이패드가 먼저지 아들이 몇 살이지?" "아들이 아니라 딸인거 아니야?" "뽁뽁이 사랑은 아이패드도 못이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