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악과 해설이 있는 봄꽃 콘서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아트피아 튜즈데이 모닝 콘서트로 '소프라노 유소영 교수의 해설이 있는 봄의 향기'가 13일 오전 11시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열린다. 유소영 경북대 교수의 격조 있는 해설과 함께 유명 성악가들이 봄꽃을 주제로 한 아름다운 성악 무대를 펼친다. 마혜선, 구은정, 왕의창, 신현욱, 박재연, 이수미, 김도형 등 7인의 유명 성악인들이 꽃을 주제로 한 오페라 아리아, 가곡을 들려준다. 제작감독은 허수정이 맡았다. '봄이 오면', '나물 캐는 처녀', '진달래꽃', '목련화' 등 아름다운 봄 노래를 들을 수 있다. 전석 2만원. 053)668-1567.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