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에 대가야 기마문화체험장 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가야 기마문화체험장 조감도. 고령군 제공
대가야 기마문화체험장 조감도. 고령군 제공

고령군이 추진하고 있는 말 산업 육성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고령군은 농림수산식품부가 지원하는 올해 마필산업 육성사업 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 군은 고령읍 고아리 일원 1만4천㎡ 부지에 사업비 20억원을 들여 대가야 기마문화체험장을 조성한다. 인근의 대가야박물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가야국역사루트재현사업, 대가야농촌'문화체험특구, 회천변 자전거도로 등과 연계한 관광벨트가 구축돼 시너지 효과를 거둘 전망이다.

기마문화체험장은 실외마장(3천400㎡), 실내마장(1천130㎡), 마사동(490㎡), 특화음식점(180㎡) 등을 갖춘다. 실시설계를 거쳐 6월쯤 착공해 내년 3월 준공할 예정이다.

오임석 고령군 대가야르네상스추진단장은 "말 사육 농가와 연계해 말 산업을 농촌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키우겠다"고 했다.

고령'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