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종탁, 전투기소음 배상 법 제정 약속

최종탁(56) 무소속 대구 동을 예비후보는 10일 "이제 더 이상 입으로만 일하는 국회의원과 큰 행사 있을 때만 잠시 얼굴을 비추고 곧바로 KTX 타고 가는 'KTX 국회의원'을 지역일꾼으로 뽑아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진 자리에서 이같이 강조한 최 후보는 "전투기소음 피해배상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반드시 전투기소음법을 제정하여 골고루 피해배상을 받도록 하겠다"는 약속도 했다. 또 "상수도보호구역, 고도제한 해제 등 각종 규제를 혁파하고 혁신도시 조기 정착화와 일자리 창출, 노인복지 향상, 장애인 권리 신장 등 주민들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