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재 포항 남 울릉 무소속 예비후보는 12일 해도동 희망투어에서 "동빈내항 복원과 해도수변유원지 조성, 그리고 주변지역에 뉴타운이 조성되면 구도심 재생의 획기적 전기가 될 것"이라며 "포항은 이제 더 큰 발전과 함께 더 높은 질적 성장을 이루기 위해 구도심을 환경과 문화와 사람이 공존하는, 문화산업과 같은 고부가가치를 끊임없이 발아시키는 창조도시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포항시와 함께 도심부활의 청사진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특히 동빈내항복원 주변지역 도시재정비촉진계획에 따라 해도동․송도동 일원에 뉴타운이 조속히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전개하겠다"며 "해도동이 형산강과 동빈운하, 수변유원지 등 친 수변지역으로 거듭나게 되면 저탄소 녹색성장의 모범도시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박 예비후보는 또 "1960년대 철강공단의 조성과 함께 급속하게 주거지역이 된 해도동은 주민의 95%이상이 공단 근로자들로 그 동안 매연과 분진 등 환경문제로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매우 어려웠다"며 "환경개선과 함께 △큰 동해시장 공영주차장 확대 △해도동 도시계획 용도지역 변경 등 민생현안 해결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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