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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정문 '취직 좀 하자' 조형물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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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정문 조형물 -
경북도청 정문 조형물 - "취직 좀 하자"
경북도청 정문 조형물(뒷면) -
경북도청 정문 조형물(뒷면) - "일자리! 우리의 책임"

경북도청 정문 '취직 좀 하자' 조형물 설치

경북도는 도민들에게 일자리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우리 스스로의 각오를 새롭게 다지기 위해 10일 일자리 창출 구호 조형물 전면 "취직 좀 하자!"와 배면"일자리! 우리의 책임!!"을 도청정문에 설치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일자리창출구호는 지난해 12월 22일∼28일(7일간) 도정홍보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전국에 공모한 결과, 총 519건 응모작중, 20건의 당선작을 실무위원회 검토 및 도 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채택된 구호이다.

경상북도 이진관 행정지원국장은 "경상북도에서는 일자리 창출이 도민의 제1 행복이라는 인식하에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만드는데 전 행정력을 집중해 민선5기 동안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 20조 달성, 좋은 일자리 6만개를 창출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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