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용사 1cm=게시자 3cm,네티즌들 "폭풍 공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용사 1cm=게시자 3cm,네티즌들 "폭풍 공감"

'미용사 1cm' 게시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미용사 1cm'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게시물을 보면 미용사가 생각하는 1cm와 게시자가 생각하는 1cm를 비교한 것이다.

게시자는 미용사가 생각하는 1cm는무려 3배는 긴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는 머리를 자르러 미용실에 갔을 때 항상 예상했던 것보다 머리카락을 더 짧게 자르는 미용사를 빗대어 표현한 것으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폭풍 공감을 주고 있다.

미용사 1cm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용사 1cm, 이거 보고 빵 터졌네", "공감백배! 조금만 잘라 달라고 항상 요청하는데에도 짧게 자르지요","미용사 생각은 왜저렇게길까","3cm만 깎아 달라고 하면 삭발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