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승아 종영 소감 "정말 가슴이 먹먹하네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윤승아 트위터, MBC 방송캡쳐)
(사진.윤승아 트위터, MBC 방송캡쳐)

윤승아 종영 소감 "정말 가슴이 먹먹하네요"

배우 윤승아가 '해품달' 종영을 앞두고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승아는 14일 MBC 수목미니시리즈 '해를 품은 달' (해품달)19회에서 설은 허염(송재희)를 지키기 위해 자객들과 싸우다 염의 품에서 죽음을 맞았다.

가슴에 품은 진정한 연심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윤승아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몇 달 동안 '해를 품은 달'의 설이로 살아 행복했습니다. 부족한 설이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정말 가슴이 먹먹하네요. 감사합니다. 마지막까지 사랑해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윤승아는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연우(한가인 분)를 지키는 충심의 심복, '설이' 역을 맡아 열연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