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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못생긴 개 사망…주인에게 15개 트로피, 상금 유산 남겨

가장 못생긴 개 사망…주인에게 15개 트로피, 상금 등 남겨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로 알려진 요다의 사망소식이 전해졌다.

미국의 언론들은 가장 못생긴 개로 널리 알려진 요다가 지난 10일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요다는 지난 2011년 6월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가장 못생긴 개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유명세를 탔다.

요다의 주인 슈마허는 "편안히 자던 중 사망했다."며 "요다와의 추억을 소중히 간직할 것"이라고 말하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네티즌들은 "죽어서도 메스컴을 타고 대단한 개다" "편히 쉬기를"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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